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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의 바다는 심해의 바다와 같다. 아직 빠져나오지 못한 상황. 붉은 닭의 해 2017년. 어김없이 오버워치의 새로운 이벤트와 스킨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버워치의 새로운 소식을 아래 동영상에서 살펴보자.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오버워치의 새로운 스킨의 주인공은 디바와 메이가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서유기로 분한 캐릭터들이 인상적이었다. 예상할 수 있었던 서유기 주인공들이긴 했지만 윈스턴이 원숭이로 분한 것은 자연스럽지 않다. 


마지막 영상 장면이 인상적이다. 경복궁으로 보이는 고궁에서 송하나가 큰 절을 하는 모습은 한국 오보워치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분명하다. 





2017년 새해 오버워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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