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떡먹기라는 속담을 아는가? 사실 누워서 떡을 먹는 다는 것이 고통스러울지도 모르지만... 선조들은 이 속담을 두고 분명 설왕설레 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본다. 사실 누워서 떡먹기라는 이 속담이 가진 뜻을 해석하면 이렇지 않을까?  눕다 + 떡을 먹다 를 구분해서 눕다라는 편한 자세와 떡을 먹는 간단한 일이라는 것. 이렇게 놓고 보면 그나마 쉬운일을 말하는 것이다. 공부를 스마트폰을 보는 것처럼 누워서 할 수 있을까? 누워서도 머리에 쏙쏙 정리가 되는 그런책 없을까? 국공따를 정리하자면 앞선 속담과 같이 누워서 떡먹기처럼 쉽게 국어의 기본 원리와 개념을 정리한 교재라 보면 된다. 


3시간을 자면 합격, 4시간을 자면 불합격 한다는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의 명언?이 있었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을 수록 합격 확률이 높아진다는 슬프고, 처절한 그런 공부와 학습 시대가 아니다. 수능과 내신을 동시에 잡으려면 체력도 중요하고, 이해가 쉽고, 빠르고, 명쾌한 그런 교재를 활용해야 한다. 물론 동영상 강의로 예습, 복습을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 아니겠는가?

 

 


수능 연계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수능 기출문제만 열심히 풀어내면 수능 준비가 끝났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기초 개념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는 상황에서 기출문제만 수 천 문제 풀어내면 만점합격이 가능할까? 수능에 강한 수험생들은 기초와 기본 개념, 원리에 탁월한 이해를 보인다. 여러분이 아는 그런 기초에 대한 접근이 먼저 이뤄진 결과다. 


국어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기출문제를 잠시 덮어두고 국공따 + 윤혜정 + 남궁민 + 김미성 선생님의 연합강의를 추천한다.



국공따를 해야만 하는 사람은 누구?


사실 고3 이라 해도 기초가 좀 모자른 중, 고등학생이라면 추천한다. 공무원 준비? 국어가 힘들거나 지친다면 주저말고 이 책을 펴야 한다. 기본, 기초가 정석이다. 이 부분을 간과하면 미래의 결과는 좋은 결과가 나오기 어렵다. 



국공따를 간략히 살펴보면 이렇다.


국공따는 국어의 원리와 개념을 진단해 주고 짚어준다. 내신, 수능, 모의고사에 접근하는 수험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학습에 대한 사고력과 응용력을 발현하기 위한 기초 개념에 대한 제대로의 이해다. 즉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개념을 이용해 문제를 제대로 풀어 낼 수 있는 것이다. 국공따는 바로 이런 부분에 대한 명확한 학습개념을 제시하고 예습과 복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국공따만 제대로 한다면 수능국어의 개념과 원리는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긴다.  


첫 느낌이 발칙한 제목이 인상적인 국어 공부 따로 하지 마라(국공따)는 편한 방법으로 공부에 접근하라는 시도가 인상적이다. 하염없이 멍때리고 싶은 날 만화책만 읽을게 아니라 쉽게 접근 가능한 국어 개념을 주입식이 아닌 다소 불편하도록 편한 복장과 자세로 공부해 보자는 제안을 한다. 국어의 개념이 부족하다 느끼는 대상 역시 프리하다. 중학생, 고등학생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 구성, 표지와 내지 디자인에 힘을 준 흔적이 보인다. 



국공따 시리즈로 국어 공부 퍼펙트하게 끝내는 꿀잼 노하우 : 


https://goo.gl/3Vzg5c 



국공따 시리즈 출시 일정

주요 내용 

1권 / 2016년 10월

 1권 / 표현 방법 알기 

 2권 / 2016년 11월

2권 / 화자, 인물 등 세부정보 파악하기 

 3권 / 2017년 1월

3권 / 시어, 서사적 장치, 특정 대상의 정보 파악하기

 4권 / 2017년 1월

4권 /  시상전개, 서사구조 추론 이해하기

 5권 / 2017년 2월

5권 / 종합적으로 이해하기

 6권 / 2017년 2월

 6권 / 묶어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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