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과 내신 [영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10년을 배운 영어를 왜 우리는 자연스럽게 말하지 못할까?에 대한 고민은 모든 학생이 가진 숙제다. 영어 문법 학습서는 자연스러운 문장구조를 익히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게 좋다. 대한민국 영어 학습과 수능/내신 평가가 정답 찾기에 골몰하고 암기 위주의 학습으로 변화되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문법에 대한 답을 내놓은 문법 교재는 존재하지 않았다.

 

EBS는 그래머 파워(Grammar POWER)는 EBS의 극비 프로젝트로 알려졌다. 영어 문법책을 위한 개발기간을 총 3년을 투자했다. 이 책은 교재의 콘셉트가 명확하다. 고등학교 1, 2, 3학년의 문법과 기본기를 터득하고, 편하고 쉽게 영어학습을 원하는 학생이라면 필수 아이템이다. 수많은 영어 문법 교재가 풀지 못 했던 숙제를 마법처럼 풀어냈다. 

 

 

 

EBS 그래머 파워(Grammar POWER)

 

 

이 교재를 다음과 같이 비교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 기존 영어 문법책이 가진 문제점은 새 연필을 사용할 때 - 어떻게 다듬어서 사용해야 하는지로 비유할 수 있다.

- 연필을 칼이나 도구로 다듬는 방법이 아닌 "연필깎이"를 이용하면 사용하는 게 쉽고 편하다.

- 연필의 나무 부분을 얼마나 깎아내고, 연필심을 어느정도 날카롭게 다듬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사라진다.

- 그래마 파워 = 연필깎이 라는 등식이 성립한다. OK!

 

 

기존 영어 문법서의 문제를 "쉽고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EBS 그래머 파워(Grammar POWER)

 

지금까지도 통용되고 있는 여러 문법서들은 사실 이런 문제를 간과하고 있었다. 소위 말하는 아재들의 방법(문법)으로 문제를 해결 방법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쉽게 풀어내는 게 핵심을 교재에 녹여내는 것이 EBS의 숙제였다. 개발기간 3년이란 시간 동안 집필 내용과 디자인 등이 여러 번 변화했다. 심플한 디자인, 쉬운 이해와 코너들을 구성해서 구성과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풀어냈다.

 

 

영어 문법을 직관적으로 숙지하고 문제에 응용해서 풀어낼 수 있다면?

 

수능을 준비하고, 내신성적을 걱정하는 수험생에게 더 할 나위 없는 영어 도사가 되는 도구가 될 것이다. 이제는 기존에 공부하던 방식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어렵고 복잡한 기계적인 접근법을 벗어난 신개념 학습서가 필요한 시점이다. EBS의 교재 기획자는 아직 늦지 않았음을 강조한다. 수능과 내신에서의 평가 방법은 사고력을 중심으로 암기식이 아닌 "수능 시스템"으로 변화되었다.

 

 

그래머 파워(Grammar POWER)는 영어 문법서로 추천할 만하다. EBSi 주혜연 선생님이 강의를 맡았다. "주혜연의 해석공식"을 통해서 구문을 이해하고, 그래마 파워 강의를 듣는다면 영어 문법은 단시간 안에 독파할 가능성이 높다.

 

 

수능/내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문장의 흐름과 구조를 파악해서 빠른 시간 안에 해결하는 게 핵심이다.

자연스럽고 간결하며, 쉽게 이해가 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신개념 문법그래머 파워!! Grammar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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