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의 역사적 배경에 따르면 신규맵으로 등장하는 아이헨발데(의미 / 참나무 숲) 지역은 옴닉사태(전쟁)의 가장 치열했던 전장으로 기억되는 맵이다. 바스티온의 단편 애니메이션에서 보여주었던 치열한 전투의 현장, 이 영상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왼쪽 하단에는 바스티온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개발진은 이 영상에 엄청난 떡밥과 이스터에그(이스터에그 : 부활절 달걀을 집안 곳곳에 숨겨 놓는 놀이에서 유래된 것. 영화, 게임 등 영상이나 이미지 안에 다양한 게임정보와 신규 정보들을 숨겨 놓는 작업)를 만들어 두었다고 한다. 실제로 디아블로의 모습이나 이전 옴닉사태를 예상할 수 있는 몇몇의 이스터에그를 확인 할 수 있음.


아이헨발데 맵은 9월 중 오픈을 할 예정이고, 새로운 캐릭터들과 같이 출시가 될지는 미지수다. 



아이헨발데의 모습






위 영상에서 잘못된 부분은 화물 운송 후 점령한다고 설명되어 있지만 헐리우드 맵과 같이 점령 후 화물운송을 한다고 공식 발표되었다. 


과연 2시 4분의 의미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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