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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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청춘밴드 ZERO의 공연사진은 리허설 장면을 담았다. 사실 뮤지컬, 연극 등 공연에서 실황을 찍는 다는 것은 사실 어렵다. 철컥 철컥 카메라 셔터 소리의 방해가 있을 수 있고, 실수로 플래시가 자동으로 보여지거나 사진을 담는데 몰입하다가 다른 분들의 공연 관람을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급적 사진가들은 공연사진을 담을 경우 드레스 리허설에 많이 참여한다. 


공연사진을 담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다른 중요한 점은 바로 관객에 대한 배려이자 매너다. 킹스맨의 유명한 대사가 있지 않던가?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사진을 담는 이의 매너가 사람과 사람사이의 긴장감을 놓게 만들고, 주어진 자연환경과 동물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지켜질 때 그런 사람을 우리는 킹스맨? 아니 프로사진가라 부른다. 오늘 딸 아이를 옆좌석에 태운 나도 문제였지만 운전을 하면서 매너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에게 상처 입은 마음을 어떻게 달랠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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