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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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는 지역의 맛있는 음식을 맛 보는게 아닐까? 물론 아침부터 찾아다니는 먹방 스타일 여행 맛 집 매니아를 제외하곤 호텔방을 뒹굴 거리다 나온 집이나 깔끔하게 세수하고 이 닦고 느즈막히 조식을 즐기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우리가 묵었던 제주도의 숨은 여행지 그대봄에서 제공하는 조식은 정성이 가득했다. 



무슨 말이 필요하랴? 바로 사진 투척하고 이 포스트는 마무리 한다. 하지만 코멘트를 하는게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겠지?





살짝 구운 빵, 베이컨과 치즈와 아삭 야채가 어울린다. 동물 친구들 이쑤시개에 달린 토마토는 앙증맞고




채소의 녹색이 조금 강조가 됨, 




이미 두 개째... 그냥 맛있다. 





커피와 오렌지 주스가 준비되었다.





포도와 수박, 오른쪽 PET병에는 바다에서 잡은 소라게, 다슬기 등이 들어 있다.





버섯 스프. 감동이련다. 




제일 좋아했던 난 샌드위치와 스쿨을 다 먹기전에는 일어나지 않겠다는 생각.










재등장한 커피 잔과 커피의 맛이 훨씬 부드러워요.




그대봄 외부 전경(레스토랑에서만), 레스토랑 안의 나무테이블, 아래 사진의 진열장 형태는 모두 배운 내용임.




깔끔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다. 




아직 샌드위치는 남아 있었다. 




인테리어 소품들과 주방 모습



천장에 매달려 있는 말?

'



잔디 밭에서 여가를 즐기는 얼룩말 가족. 



제주 독채 펜션 그대봄의 후기 이야기들 세 번째 버전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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