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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식적으로 2014년 2번째로 읽은 도서가 결정 되었다. 3권의 책을 함께 보고 있는데 2권은 아직 초반이기도 했고, 맡은 업무와의 밀접한 관련도 있었기에 읽기를 늦게 시작했지만 가장 빠르게 읽었다(책이 얇기도 함) 이 책에서는 작은 조직이 큰 조직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전략을 잘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품과 마케팅을 어떻게 적절하게 실행하는지에 대한 지침서라 봐도 좋다.

 

 

책은 스토리텔링의 형식이라 소설처럼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요소요소에 필자가 전해야 할 중점 내용을 잘 요약해 두었다. 서점에서 읽고 싶다면 그 중요 요소만 읽어 내려가도 좋을 것이다. 지금 설명하는 것을 굳이 비유하자면 햄버거의 햄이나 핫도구의 소세지만 먹어도 된다는 의미라 하겠다. 그래서 좀 더 명확하게 알고 싶다면 책을 제대로 읽는게 현명한 방법이란 것이다.

 

소개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국내의 비지니스, 직장인, 회사원을 위한 웹툰 '미생'의 한 대목도 생각이 났었다. 직장 안에서의 문제는 기본, 경쟁사와의 차별화 전략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드려야 승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주된 내용이다. 우리는 늘 선택과 경쟁의 기로에 노이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한 여성 커리어 우먼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기술한다.

 

 

 

책을 추천해 준 회사동료 @윤과장 님께 감사드린다.

 

경영, 전략, 경쟁, 차별화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이 책 '작은 조직이 어떻게 큰 조직을 이기는가'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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