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의 귀환으로 명명된 김어준의 KFC가 대학로 벙커1에서 녹화되어 업로드 했다. 1화에서는 간첩혐의가 있는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간첩혐의를 누명쓴 유우성씨는 북한 탈북자이다. 왜 여동생이 직접 유우성씨를 간첩으로 지목했고, 진술했는지에 대한 내용, 여동생이 검찰과 국정원에 6개월 동안 구타와 모욕적인 조사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유우성씨는 1차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지만 항소심이 진행중이다. 간첩만들기에 사용된 국정원의 문서가 위조됨이 밝혀지기 까지는 상당히 복잡했다. 결국 위조가 밝혀지는 것은 중국정부의 공식적인 답변이 있었기 떄문이다. 연례가 없었던 중국정부의 답변.. 그 것이 바로 국정원이 위조한 문서의 사실을

 

 

국정원의 간첩 조작 사건을 왜 벌였는가? 

  : 국정원 직원의 개인의 승진, 국정원, 검찰의 댓글 사건을 덮으려는 의도 등을 추정했다. 또한 지방선거

 

1화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겨레TV의 새로운 시사쇼! [김어준의 KFC]

 


왜 ‘KFC’이냐구요? ‘김어준의 뉴욕타임스’처럼 아무 이유가 없습니다.
그 의미는 시청자 여러분의 몫이니까요.


#1. KFC 이슈브리핑
“구미시를 '박정희시'로 바꾸자.”
박정희시라고 하면 외국에 더 잘 알릴 수 있어 수출에 도움이 될 거라고...
그럼 일본수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박정희시 옆에
‘다카끼 마사오시’ 라고 쓰는 게 낫지 않을까요.


#2. 이슈토크: 국정원, 서울시 공무원 간첩 증거조작 사건 5라운드!


#3. 선대인의 참죠!경제 토크: 월세 과세 정책의 진실?


* 시청자 참여 *
정경사에서 문화, 예술, 연예사담까지~ 어떤 질문도 보내주세요!
공식 트위터 @sisakfc, 이메일 이경주 leepd@hani.co.kr


* 협찬 *
<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웅진지식하우스)

<정의의 적들> (한겨레출판)


진행: 김어준 총수/딴지일보
패널: 김보협 기자/한겨레, 송채경화 기자/한겨레, 선대인 선대인경제연구소 소장
게스트: 김용민 변호사, 유우성 전 서울시 공무원
작가: 서정원
연출: 이경주

 

 

 

김어준의 KFC 1화 바로 보기.

 

 

나는 꼼수다의 비디오 편으로 보면 될 듯 하다. 주요 이슈, 정부, 정치, 경제 등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위해서 들을 필요가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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