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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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대한민국에도 카니발콥스(Cannibal Corpse)의 내한공연이 열렸다. 기획사측에 전달한 사진들 중 선택한 후 리사이즈 한 사진을 묵혀두다가 아쉬운 마음에 사진을 포스팅하기로 결정했다. 사실 예전에 올리겠다고 포스팅한 적이 있었던 터라 ...

 

사실 카니발 콥스는 락/메탈 음악을 좋아했지만 즐겨 듣는 밴드는 아니었다. 지금도 물론 카니발 콥스를 들으며, 흥겨워 하거나 즐거워 하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잔혹성과 20여년을 이어온 강건함을 바라볼 때 이들의 음악이 대단하고 정신적으로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카니발 콥스가 온다! 라는 것 자체가 희대의 이슈요, 평생 한 번 볼까 말까한 구경거리였기에 선뜻 사진 촬영에 허락을 했던 터였다. 역시나 대단한 카리스마와 무대 매너, 지칠줄 모르는 투지... 사실 무대 퍼포먼스는 거의 없었다. ^^;

 

카니발 콥스에 대한 소개 / 출처 : 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wiki/%EC%B9%B4%EB%8B%88%EB%B0%9C_%EC%BD%A5%EC%8A%A4

 

카니발 콥스(영어: Cannibal Corpse)는 미국 뉴욕,버팔로에서 1988년도에 결성된 5인조 데스 메탈 밴드이다. 1990년 Eaten back to life로 데뷔하였다.

카니발 콥스는 크리에이터(Kreator),슬레이어(Slayer)와 같은 스래시 메탈과 다른 데스 메탈 밴드인 모비드 엔젤(Morbid Angel),오톱시(Autopsy),데스(Death)에게서 영향을 받은바이다

그들은 주로 호러 영화나 호러 픽션에서 가사와 앨범커버(그것은 대부분 빈센트 로크(Vincent Locke)작품이다)의 영감을 얻는다고 알려져 있다

(그들의 앨범은 그 잔학성으로 인해 때때로 판매를 금지당하던지 커버가 수정되어 나온다)

 

 

 

 

 

 

 

 

 

 

 

 

 

 

 

 

 

 

 

 

 

 

 

 

 

 

 

 

 

 

 

 

 

 

 

 

 

 

 

 

 

 

 

 

 

 

 

 

 

 

 

 

 

 

 

 

 

 

 

 

 

 

 

 

 

 

 

 

 

 

 

 

 

 

 

 

 

 

 

 

 

 

 

 

 

 

 

 

 

 

 

 

 

 

 

 

 

 

 

 

 

 

 

 

 

 

 

 

 

 

 

 

 

 

 

 

 

 

 

식인 시체라는 팀명과 더불어 데스메탈의 제왕이라 불리우는 카니발콥스는 사실 2002년 부산락페스티벌에 등장했었다. 좋아하는 영화는 올드보이, 한국음식도 나름 맛있게 먹었다고 했다. 2012년 앨범 Torture는 빌보드 앨범차트 38위를 기록할 정도로 저력을 과시했다.

 

이 형님들 2013년에도 앨범을 꾸준하게 내고 있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안할 수 없다. 가사의 내용은 픽션임을 강조했다. 살인사건의 범인이 카니발콥스의 팬임을 자청했지만 카니발콥스는 한마디로 일침했다. 미친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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