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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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맞이해서 어머니와 처가댁에 보낼 가족용 달력(캘린더)사진을 재 편집해서 제작했다. 아연양과 이제 37개월 생활을 하고 있는데 틈날 때 찍어둔 사진들을 보니 블로그에 공개하지 않은 사진이 너무 많은 걸 깨달음.. 많은 분들께서 추사랑과 아연양을 비교하지만 아무리 봐도... 아연양이 이쁘다는 점! 지 딸은 지가 더 이쁜게 사실이다.

 

경기도 남이섬 여행중에서

 

 

사진은 찍는것 보다 인화하고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 단순히 하드디스크에 저장할 용도라던가 공개하지 않을 생각이라면 휴대폰으로도 충분히 카메라의 역할이 가능하기에... 여행지의 장단점, 호텔, 콘도, 펜션의 장단점을 모두 정리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찬찬히 해 볼 예정. 너무 놀았다..

 

부산 보수동 중고책방 골목에서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반 값에 구매한 쿠폰들고 제작하는 것은 사실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빠 보다는 엄마들이 더 잘하기도 하고 내 아이 성장앨범. 캘린더 만드는데 아빠가 이 정도는 해줘야 하는게 숙명이자 내 아이 사랑의 지름길 아니던가?

 

경기도 고모리 저수지에서 오리배

 

 

 

집안 카시트에서 한 컷.

 

추성훈의 추사랑(추블리)이 인기를 얻는 것도 아빠의 사랑과 엄마와의 관계성, 회복성, 사랑이 묻어나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바라볼 때 우리 아빠들도 힘내시길 바란다...ㅜ.ㅜ  이 놈의 직장만 아니면 좋으련만....

 

 

 

일산 주주테마 동물원

 

 

 

경기도 광릉수목원 근처 숲속에서

 

 

 

경기도 포천 딸기체험

 

체험 삶의 현장은 아니지만 내 아이의 육아에 있어서 체험 활동은 상당히 중요하다. 아이가 듣고, 보고, 느끼는 것보다 중요한게 있을까? 이 세상을 잘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는 아마 부모, 친구들과의 체험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강원도 속초 시장...^^

 

 

 

안면도 해수욕장에서 그네타는 아연양

 

그네를 무척 좋아하는 아연양은 매주 주말 아침마다 놀이터 한 바퀴, 오전 빵이 나오는 시간에 맞춰 빵집에서 빵을 구매하곤 한다. 아빠와 엄마는 비몽사몽이지만... 보통 아빠가 산책을 가는게 좋다. ^^ 건강해 지는 느낌이랄까?

 

 

 

집안에서 샤워후...최불암 아저씨 웃음...파!

 

 

 

안면도 모 펜션에서 한 컷.

 

예전 글에서 언급했지만 아이들 사진은 여러장을 담아서 베스트컷(A컷)을 골라내는게 중요하다. 막상 LCD 화면이나 작은 화면에서 사진과 보정을 위한 모니터에서 보는 사진은 확연하게 다를 수 있다.

 

 

 

집안에서 엄마 아이폰 들고 한 컷.

 

 

 


돌잔치 기념 셀프 촬영. 약 300일때...^^

 

돌잔치 이후에 아연양을 담는 양이 적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담아두는게 아이의 성장 앨범을 만들때 유용하다는 결론이다. 물론 담는것을 넘어서 편집하는 것까지 하려면 다른 작업을 하기 어렵기도 하고. ...

 

우선 2014년 사진은 이렇게 시작하지만 올 해는 정말 사진과 관련된 여러가지 계획을 세워서 잘! 해보고 싶다. ^^

단언컨대 예쁜아이(귀여운 여자아이) 사진 하면 장아연 사진이 아닐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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