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새글보기|

이x옥 여사(엄마)와 장아연공주님, 와이프 이렇게 넷이서 다녀온 광릉수목원. 정확하게는 광릉수목원 앞까지 다녀왔다. 갑자기 떠난 여행일정 상 광릉수목원은 아무나 입장이 가능한 곳이 아니다. 한 달 전부터 예약이 가능하고, 주말은 경쟁이 치열하기에 적어도 2주정도 여유를 갖고 센스있게 예약해서 방문하는게 필수다.

 

 

가족이 나들이하기 좋고, 특히 광릉수목원 근처 찾아보면 맛집도 많기 때문에 당일치기 여행으로 적극 추천한다. 작년 가을 사진 내놓으라고 말씀하셔서 이미 편집 다 해놓고 드리지 못한 사진으로 포스팅 마무리. 이 번주도 바쁠듯. 목요일은 부산 출장, 금요일엔 부산 처가에 갈 듯 하다. 그 전에 여러가지 사회공헌 사업 마무리 하고 회의하고, 결정할 생각하니 잠이 안온다.

 

 

벌써 여름 날씨다. 성큼 여름이 오고 또 가을이 오겠지....

 

 

 

가을 여자. 이x옥 여사... 항상 죄송한 마음 가득해요....

 

 

 

인화해서 드릴 사진... 음...

 

 

아연이가 커가면서 제대로 나오는 사진이 없다. 이젠 사진 찍는 걸 거부하는 수준이라...흐윽...

 

 

 

 

 

 

맑고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소원이 없다.

 

광릉수목원은 꼼꼼히 보려면 사실 당일치기로 좀 어려울 수 있다. 그만큼 볼거리가 많고, 면적도 넓은 편이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동물원도 있고, 식물원, 산림박물권, 산책코스가 제대로 관리된다. 예약제와 철저한 관리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조금 더 시민문화가 성숙되면 굳이 예약하지 않아도 훌륭한 시스템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생각된다.

 

광릉 수목원에 대한 정보는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시길....

 

광릉수목원 홈페이지 - www.kna.go.kr , 대표전화 031-540-200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