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감상하는데 있어서 아주 세밀하게 접근해야 하는 부분 중 하나가 사진의 깊이와 느낌을 읽어내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판매되고 있는 모니터들은 평균이상으로 색과 밝기에 대해서 각자 고유값(공장 출시 초기)을 갖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만큼 캘리브레이션에 대한 서비스가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해야할지도?

 

처가집에서 봤던 모니터와 집에서 사용하는 모니터, 회사에서 사용하는 모니터 각자의 색까지 정확하게 맞추기는 어려우나 밝기 정도는 맞춰놓고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싶어서 SLRCLUB에서 추천하는 밝기 조절용 이미지와 텍스트를 옮겨왔다.

 

 

 

 

다행스럽게도? 집에서 사용하는 모니터는 감마 조절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보니 언젠가 맞춘 기억이 있는듯 하기도 하고...

 

하지만 위에서 소개한 SLRCLUB에서 안내하는 캘리브레이션(쉽게 풀어보면... 모니터의 색상, 밝기 등을 일정한 표준값으로 정하는 것)의 역할은 상당히 간단하고 정확하지 않다. 정확하게 하려면 고가의 약 2-3백만원 정도하는 장비로 하는게 가장 정확하겠으나 그렇게까지 투자하긴 부담스러운 것 모두 알고 계실 것 같아 아래 그 내용을 소개한다.

 

아래 소개하는 내용은 http://www.datacolor.kr 에서 소개한 내용이다.(저작권 역시 DATACOLOR의 권리임)

 

 

이게 전부가 아니다. 간단하게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을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소개하니 다운로드 - 설치 - 실행하여 정확한 색으로 사진을 감상하시길 바란다. 캘리브레이션의 경우 정확한 색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시력과 눈의 피로도가 가지 않도록 조정하는게 더 좋을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해봤다.

 

calibrize_2_setup.exe

 

 

위 파일 이름을 클릭하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끝으로 모니터 캘리브레이션과 관련하여 읽어보면 좋을 페이지를 소개한다.

http://www.datacolor.kr/src/contents/contents_view.php?con_id=20

 

위 페이지를 참조하면 페이지에 나와 있는 사진을 통해서 내 모니터의 설정값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파악 할 수 있다.

 

그럼, 좋은 사진 많이 보시길 바라며... 캘리브레이션 노하우 전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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