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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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가 마지막 방송을 끝냈다. 이 방송은 스마트폰이 국내에 보급된 이래로 최고의 관심과 사랑, 진실과 미래를 위한 여러가지 내용을 담아냈다. 나는 꼼수다의 4인방 중 한 명인 봉도사는 MB정부가 들어서기 전부터  MB의 BBK의혹을 풀어냈고, 그에 따른 실소유주와의 싸움을 끈질지게 하고 옥살이를 하고 있다.

 

나는 꼼수다 마지막회에서는 국정원 댓글 비방 사건을 다룬다. 그리고, NLL에 대한 논란을 정리했다. 십알단, 요거 물건이다. 선관위에서 고발조치를 한 것은 물론이고, 포털에도 계속 등장하고 있다. 십알단은 흑색선전과 상대후보 비방에 대한 역사적 사명을 띈 알바단이란 내용이 적나라하게 방송된다.

 

 

 

 

십알단은 의외로 꼼꼼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투표시간은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입니다. 투표시간 연장되지 않았습니다.

개표시간에 참관이 가능합니다. 날씨가 춥지만 개표현장을 참관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꿉니다.

 

나는 꼼수다 마지막회 들어보신 분들은 아시는 군요. 뜨거운 눈물이 납니다.

계속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나꼼수가 끝이 납니다.

 

미래를 위해서 투표를 하자고 권하길 바랍니다.

 

나는 꼼수다 마지막회

http://radio.ddanzi.com/index.php?mid=Ggomsu&document_srl=33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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