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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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십알단이 실체를 들어내고 말았다. 추정으로 일관했던 나꼼수 3인방이 녹음파일을 공개해 버린 것이다. 나는 꼼수다 호외12편은 인터넷에 공개된지 8시간만에 628만회의 다운로드를 기록, 대선과 박근혜 후보에 대한 진실공방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지 대변해 준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투표권이 있는 유권자가 가장 궁금해 한 사실은 나는 꼼수다와 민주통합당이 흑색선전 네거티브를 하고 있는지의 여부? 또는 박근혜후보와 새누리당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흑색모략이나 네거티브의 일종인지가 궁금했던 것이다.

 

 

 

나는 꼼수다 호외12편, 굿 그리고 십알단 편 바로 듣기 : http://radio.ddanzi.com/index.php?mid=Ggomsu

 

한 줄 요약 : 박근혜 후보는 굿을 한것으로 추정되고, 십알단은 정체가 탄로 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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