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의 전 세계 출시로 대한민국은 몸살을 앓았습니다. 아시아서버는 매일밤 10시부터 12시까지 접속불가라는 말이 절로 나오고 있고, 관련 커뮤니티와 대화방에서는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과 반대 반응이 공존합니다. 그래도 함께 디아블로3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그 시간대가 아니면 즐길 수 있다는 문화가 형성된 것 같습니다.

 

클릭 부탁드려요!!

제가 추천하는 디아블로3의 추천 캐릭터는 약간의 몸방어가 되고, 여러가지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수도승입니다. 사실 디아블로3에서 추천캐릭터는 의미가 없습니다. 디아블로를 사냥하는데 약 30레벨이면 가능하고, 30레벨이 되는 동안 유저는 디아블로3 캐릭터에 대한 여러가지 기능과 콘트롤 능력을 갖게 되기 때문에 추천캐릭터로 육성을 빨리 하느냐? 죽지 않느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필요가 없습니다.

 

 

 

 어느정도 캐릭터를 자유롭게 조정하기 전까지의 난이도인 노멀난이도에서 캐릭터 사망은 5번도 하지 않습니다. 극악의 콘트롤 이거나 몬스털 몰이 사냥을 할 경우라면 달라지겠지만 말이죠. 제가 육성하고 있는 수도승이 그나마 편하지만 다른 캐릭터 역시 각자의 고유스킬이 없는 저레벨의 경우 매력이나 좋은 점을 느끼지 못하지만 20레벨 정도부터 극한의 능력을 부여해 주기 때문입니다.

 

현재 레벨 35정도가 되고 있는데 사실 다른 사람의 떡이 더 커보이는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만 막상 다른 캐릭터를 해보면 내가 육성하는게 가장 좋다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커뮤니티에서 가장 좋다고 평가되는 캐릭터는 마법사가 의외로 많습니다. 여러가지 스킬 조합으로 1인 플레이어로 플레이를 하더라도 생존 가능성이 많다는데 의견이 모아집니다.

 

 

 

처음 시작하는 유저라면 추천캐릭, 사기캐릭터를 바랄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디아블로의 재미를 느끼는데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 입니다. 어떤이는 레벨업에 재미를 느끼고, 어떤이는 무기제작이나 보석제작에 흥미를 느낍니다. 저는 업적을 쌓는데 재미를 느끼고 있는데요. 업적을 어떻게 쌓아가느냐? 재미있는 업적은 무엇이며, 지인들과의 업적 비교도 하곤 합니다. ^^

 

디아블로3 추천캐릭터에 대해서는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추천캐릭터를 찾는 이들은 빠른 육성이나 많은 골드를 확보하기 위한 경우가 많은데 디아블로3의 캐릭터 밸런스는 여타 게임보다 훨씬 안정화 되어 있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각자가 콘텐츠를 제대로 즐기는게 디아블로3를 재밌게 플레이하고 육성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하신 후 성역에서 뵙겠습니다.

모노피스의 배틀넷 아이디 : triumphj@gmail.com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2.05.25 07:52 신고

    저는 디아블로3를 즐기지 않을겁니다 ㅋ
    디아블로 1에서는 전사 디아블로 2에서는 팔라딘을 해왔지만. 디아블로3부터는 절대 네버 하지 않을겁니다 ㅋ(두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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