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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 봉주 9회에서는 노원구에 출마하는 김용민 후보에 대한 이야기로 재미졌습니다. 나는 꼼수다 봉주10회가 의외로 빠르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주제는 총선과 걸맞게 천안함과 가카데이에 관련한 내용입니다.  

 

나는 꼼수다를 사랑하신다면 아래 손가락을 클릭!!

나는 꼼수다 봉주 10회 바로 듣기 - http://j.mp/HR2jfQ

 

나는 꼼수다 봉주 10회에서는 천안함 침몰에 대한 내용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습니다. 나꼼수에서는 국방부의 천안함 모의실험은 데이터가 조작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천안함 사건의 2주기를 맞아 이승헌 교수(버지니아 대학 물리학과 교수), 서재정 교수(존스홉킨스 대학 국제관계대학원 정치학 교수)가 패널로 출연해서 천안함에 대한 총체적인 문제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나는 꼼수다 봉주 10회 녹음현장 사진

나는 꼼수다는 천안함에 대한 의혹에 대해서 KBS 추적 60분 등에서 보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후반부의 천암함의 진실의 내용은 정말 섬뜩할 정도로 무서운 사실이 드러납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

봉주 10회에서는 김용민의 깔때기가 계속됩니다. 노원구의 경춘선 이야기와 연설내용, 공약에 대한 내용도 들을 수 있습니다.

나는 꼼수다는 4월 8일 오후 4시 11분에 서울광장에서 3두노출을 예고했습니다. 또한 주진우 기자의 출판사인회가 4월 8일 오전 11시 공릉문고, 오후 1시에 서울 노원구 노원문고에서 열립니다.

 

나는 꼼수다 봉주 11회는 4월 11일 총선이 있기전에 업데이트 될 것이라고 추정됩니다.

나는 꼼수다 카페가 4월 7일에는 오픈을 합니다. 11일 오후 7시에 오픈식을 진행하게 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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