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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스팸 정책에 의구심을 가졌던 글...티스토리 블로그의 해결책 없는 스팸 댓글 글을 작성하고 난 후 티스토리에서 추천하는 영어로 작성된 글들에 대한 스팸 등록을 했더니 생긴일을 소개한다.

아주 황당하면서 재밌는 거의 소통이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으니...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스팸을 설정하고 난 후 오늘 하루만 등록된 덧글이 136개. 후덜덜... 이상하게도 스패머에게 인기가 상한가로 올랐으니..놀랍다.


근본적인 대안과 해결책을 바라는 블로거도 사라진지 오래이지만 앞선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티스토리의 정책과 해결방안이 나오지 않아 답답하다. 혹여나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은 분들은 이 점을 깊게 참고할 필요가 있다. 스팸과의 전쟁은 밥상에서 이뤄지지 않고, 내 블로그에서 이뤄지고 있으니 말이다.

블로그 이웃께서 추천한 로그인 한 사람에게 댓글을 허용하는 정책은 내 블로그의 소통과는 맞지 않다. 하지만 이 정책에 대해 유보한 정책을 버리고, 포스트를 올리는 사람과 댓글을 적는 사람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만 국한될까 우려된다.


티스토리에 부탁드린다. 제발 스팸은 밥상에서만 볼 수 있도록, 명절에 친척댁에 선물할 용도로만 보고 싶다고... 하루 아침에 스패머(한글로 스팸을 뿌리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넘쳐나는 것을 어떻게 감당할지 막막하다..ㅜ.ㅜ



티스토리, 다음의 블로그 스팸 정책이 하루빨리 마련되고, 해결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적어본다. 이 짓도 그만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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