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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향기가 시작이었는지 모릅니다. 박해일과 장진영을 기억합니다. 다시 이 영화가 만들어지면 어떤 배우가 역할을 맡을까요?
쉬운 결정은 아닐겁니다. 두 사람의 안타까운 사랑을 지켜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지금 제 마음이 그렇네요. 아픈 몸을 이끌고 남편과 결혼식을 마쳤던 장진영씨. 사랑은 그렇게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눈물로 기억되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장진영'입니다. 오래된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아래 나오는 '오버 더 레인보우'라는 영화를 기억하기 때문입니다.2002년 5월에 개봉한 영화. 기상캐스터로 일하는 남자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기억을 잃어 버립니다. 나머지 이야기는 여기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사실 저도 못 본 영화입니다.) http://v.daum.net/link/3995666

장진영씨의 정확한 나이는 정확하게 알기가 어렵네요. 네이버에서는 1974년생으로 다음과 야후에서는 1971년생으로 장진영씨의 팬카페에서는 1972년생으로 밝혀지고 있네요. (이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한국영화를 선호하지 않았던 저는 두 여배우를 좋아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배우 모두 세상을 등진 배우가 되셨군요.
바로 이은주씨와 장진영씨입니다. 두 배우는 남자를 설레이게 하는 매력이 있었음으로 기억합니다. 또한 연기도 잘 하셨죠.

시간이 나면 두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를 찬찬히 둘러보고 싶습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배우들이 연기한 상황에 몰입하면서 현 상황을 좀 잊어볼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평안하고 깊은 쉼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장진영, 이정재 주연의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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