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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커플사진으로 한시름을 놓을 수 있었다. 사실 DJ DOC 맞형 이하늘씨가 SBS 인기가요라는 거대한 바위를 건드렸을 때 설마 그런일이(외압 + 강심장 출연 등)있겠냐?라는 생각이 확고해 진 사건이 되어버렸다. PD와 CP에게 사과를 공식적으로 묻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 방송가에 영원히 찍힐 낙인이 아니겠는가?라는 생각이다. 그동안 얼마나 외압이 많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마 이 글을 보는 분들이나 저나 이신전심일 것이다.
▲ 우도에서 여자친구와 다정한 모습의 커플 인증샷

또한 고딩시절부터 들어왔던 음악인의 팬으로 DJ DOC를 좋아하는 대한민국 청년으로 행복한 순간이다. 언제나 거짓은 숨길 수 없는 것이고 사실은 명백하게 드러나게 마련이다. 지금까지 거짓말을 했던 사람들도 이런 거짓말이 반복되고 스스로 망하게 되는 전철을 이미 겪어오지 않았던가?

DJ DOC의 음악이 사랑받고 있는 것 역시 진실이고, 외압이 있었다는 것이 진실이라고 생각된다.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는 순간이 스스로가 계란이고 바위라고 생각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바로 이하늘이 바위가 되고, 거짓말을 했던 외압을 강요했던 자가 계란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DJ DOC 이하늘씨의 트위터 글



DJ DOC를 건드린 SBS의 모 PD와 CP는 DOC의 타이틀 곡 제목을 잘 보질 못한 것 같다.

그들의 타이틀 곡 제목은 '나 이런 사람이야' 였던 것이다.

오늘 밤 열렬하게 그들을 응원한다.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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