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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국회의원 강용석의원의 소신 발언이 아나운서협회는 물론 많은 여성들에게 모욕감을 준 사건. 바로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리고 있는 강용석의원에 대해서 청와대는 이렇게 표현했다. ' 어떻게 그런 사람이 배지(국회의원)를 달았느냐?'라고... 이 사건에 대해서 나는 강용석이란 사람이 어떻게 교육을 받고 어떤 대학을 나왔는지 궁금해졌다.
현재 네이버에 강용석의원을 검색하면 학력란에 하버드대학교 법학 석사라고 검색이 되고 있다. 현재의 학력 진행상황은 어떤지 궁금해서 강용석의원의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프로필을 살표보니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인정하는 법학박사과정을 수료했다는 것을 보면서 사람이 사람을 대하고, 그 인식의 잣대가 학력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점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실로 분노하지 않을 수 없는 희대의 웃음거리가 되었는지 모르겠다. 하버드대학과 서울대에서 공부를 한 머리치곤 좀 문제가 있는 머리가 아닌지 모르겠다.

한나라당 강용석의원의 솔직한?발언은 다음과 같다.  청와대 방문 학생에게 이명박대통령이 너만 쳐다 보더라. 아나운서 지망 학생에게 너의 모든 것을 다 줄? 생각을 해야 한다. 토론 패널 구성 조언에는 예쁜 애 하나 못생긴 애 둘을 구성하면 효과가 좋다. 여성 비하 발언을 무더기로 또한 대한민국 대통령을 성적 놀이개?로 이용하는 주도 면밀함을 보였다.

대한민국의 여러가지 상황으로 볼 때 강용석의원은 기름을 온 몸에 부운다음 불 속에 뛰어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회적인 사건사고가 성폭행과 성희롱으로 민간한 시기에 아무리 사석이라고 하지만 대학생들에게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런 행동들이 거침없이 보여줬다는 것에 대해서 이 사회의 리더라고 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반영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미 한나라당에서는 제명을 결정했고, 국회의원 직도 유지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된다. 하지만 국회의원들이 어떤 사람인가? 한 번 물면 놓치 않는 분들이기 때문에 향우 거취가 주목된다. 특히 이번 주가 최대고비가 되리라 보여진다. 조용히 사퇴하고 여성들이 없는 곳에서 도나 닦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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